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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능력보다 120% 이상 발휘하기를 원하는 현대사회. [문창현/서울 자양동 : 남들보다 더 앞서기 위해 일찍 출근해서 준비하고, 그러면서 스트레스도 받는다.] 이렇게 직업적으로 힘든 목표를 정해놓고, 정신적으로 완전히 고갈될 때까지 계속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 소진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의 특징은 쉬지도 않고, 몸을 재충전하지도 않으며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끝까지 완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린다는 것인데요. 소진증후군은 직장인 뿐만 아니라 자녀들을 다 키운 중년의 주부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이솝우화에 등장하는 황금알을 미리 얻고자 거위의 배를 가른 농부의 이야기. |
[건강] 성공에 집착하는 것도 '병'입니다 2007-03-19 11:22 재충전 없이 임무 완수에만 매달리는 '소진증후군'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