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S International Affair에서 일하는 요코가 집으로 초대를 했다.
약속장소였던 펜타곤 앞
내가 펜타곤 앞에 서있다니 신이나서 사진을 찍었다.
헉!!!
조용히 사진기를 집어넣었다.
요코를 만나 요코네 집에 가는 길
날씨 이렇게 좋을 수가
강아지 같은 고양이 찰리.
요코가 만든 일본 음식들. 감동의 연속
하얀색이 예뻤던 집
그리고 와인 몇병

집에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 사진을 찍었다.
너무 지나치게 미화돼서 났왔다.
어두침침하고 냄새나는 워싱턴 지하철.
여기는 지하철 칸 내에도 카페트를 깔아놓아서 비오는 날이면 정말 토할 것 같다.
약속장소였던 펜타곤 앞
내가 펜타곤 앞에 서있다니 신이나서 사진을 찍었다.

펜타곤 한 귀퉁이
찍고 나니 사진 찍지말라는 경고문이 떡하니 서있었다.헉!!!
조용히 사진기를 집어넣었다.
요코를 만나 요코네 집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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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렇게 좋을 수가
강아지 같은 고양이 찰리.
요코가 만든 일본 음식들. 감동의 연속
하얀색이 예뻤던 집
그리고 와인 몇병

집에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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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나치게 미화돼서 났왔다.
어두침침하고 냄새나는 워싱턴 지하철.
여기는 지하철 칸 내에도 카페트를 깔아놓아서 비오는 날이면 정말 토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