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행복이라고 정의하겠냐는 질문에
"행복하다고 스스로 느끼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라는 어줍잖은 말로 대답했다.
그렇담 대부분 성공을 한 삶을 행복이라고 하는데 정작 성공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느끼지 못하며 시골에서 한가로이 사는 것이 꿈인 사람들은 그것이 행복이라고 얘기하는데 왜 이렇게 다르다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을 다시 받았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질문들의 연속에 대답을 제대로 하질 못했다.
그날부터 계속 생각했다.
난 어떤 걸 행복하다고 느낄까.
돌아서고 봤더니 엉뚱한 걸 행복이라고 여기고 달려와버린 거면 어쩌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관은 무엇일까?
내가 정말 속하고 싶은 범주는 무엇일까?

"행복하다고 스스로 느끼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라는 어줍잖은 말로 대답했다.
그렇담 대부분 성공을 한 삶을 행복이라고 하는데 정작 성공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느끼지 못하며 시골에서 한가로이 사는 것이 꿈인 사람들은 그것이 행복이라고 얘기하는데 왜 이렇게 다르다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을 다시 받았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질문들의 연속에 대답을 제대로 하질 못했다.
그날부터 계속 생각했다.
난 어떤 걸 행복하다고 느낄까.
돌아서고 봤더니 엉뚱한 걸 행복이라고 여기고 달려와버린 거면 어쩌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관은 무엇일까?
내가 정말 속하고 싶은 범주는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군.....
다들 자기가 갖고 있지 않는것
선택하지 않은 제2의 길에 대한 꿈...환상.... 그런거 같은데.....
암튼
돌아갈 수 있게.....
타임머신 하나 만들어볼까나......ㅡ,.ㅡ